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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화축제, '빅데이터 축제대상'서 최고인기상

채찬병 기자 |2019-11-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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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연합뉴스) 전남 광양시는 대표 축제인 광양매화축제가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고인기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빅데이터 축제대상은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과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BC카드, KT,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전국 축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상하고 있다. 광양매화축제는 외지 방문객의 이동 거리가 가장 길고 방문 증가율이 상승한 축제로 조사돼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전남에서는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신예인기상을,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소셜감성상을 각각 받았다. 3월에 열린 광양매화축제에는 축제 기간에 134만명이 몰렸고, 3월 한 달에만 200만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트레블아이 어워즈에서 최우수 봄 축제로 선정됐고 올해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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