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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폐쇄시킨 코로나19, 실내에서 건강 챙기기

박민정 기자 |2020-02-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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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숲폐쇄 #방역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은 짧은 산책까지 가로막고 있다.


대규모 집단 감염 발생 전까지만 해도 면역력 향상 및 건강관리를 위해 휴양림 같은 개방된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답답해하는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자연휴양림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는 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전문가들도 공원이나 숲 같은 공간은 개인위생만 철저히 하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견을 전해 숲은 작은 탈출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자 공원과 숲길마저 폐쇄되고 있다.


산림청은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일부 국립자연휴양림을 임시 휴관 조치했다.


또 지역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해 문화예술시설, 체육시설과 더불어 생태공원, 캠핑장, 야영장, 시민의숲 등을 일시 폐쇄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주말 휴양림 이용을 계획한 시민들은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 등 확인이 필요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TIP. 실내에서 건강하게 보내기


△ 청소는 기본, 실내 온도(20~22도)와 습도(50%) 적절하게 유지하기.


△ 주기적인 환기로 공기 순환시켜주기.


△ 집안에서도 손 자주 씻기.


△ 충분한 활동량


△ 취침시간, 기상시간 지키며 규칙적인 생활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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