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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후유증+우한폐렴' 건강한 식습관으로 면역력 강화 필수

박민정 기자 |2020-01-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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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후유증 #우한폐렴 #면역력강화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면역력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설 연휴 수면 부족, 음식 준비, 장거리 운전 등으로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면역력이 약화된 상황.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국내에서도 확산되고 있어 면역력 강화가 필수가 됐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약이나 수술보다는 영양과 생활습관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 정가영은 책 '면역력을 처방합니다'에서 몸에 좋은 영양소 찾기를 가장 강조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김치, 요거트, 된장, 청국장, 치즈 등 장내 유산균을 키울 수 있는 음식물을 섭취하고 육식보다 채식을 권한다.


단맛이나 밀가루는 멀리하는 것이 좋다. 설탕 같은 인위적인 단맛보단 꿀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몸에 좋은 기름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연어, 고등어, 아보카도에 풍부한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은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피를 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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