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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이 앓는 췌장암, 몸이 알려주는 7가지 신호

성기노 기자 |2019-12-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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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료=연합뉴스)


지난 11월 30일 창원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부리그) 경남FC-

인천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인천 유상철 감독이 경기전 인터뷰에서 기자들이

많이 왔다며 활짝 웃고 있다. 췌장암에 걸린 것을 고백한 유 감독은 

긍정적인 자세로 병을 이겨낼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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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 감독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췌장암 4기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0월 중순경 몸에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해 곧바로 병원을 찾았는데 췌장암 4기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이다.


유상철 감독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란 팬들은 경기장을 찾아 응원의 함성과 메시지를 보냈다. 유 감독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긍정의 힘으로 끝까지 싸워 극복하겠다고 약속해 주변을 더욱 숙연케 했다.


유 감독의 고백처럼 췌장암은 황달 등 이상 징후를 느껴 병원을 찾으면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족력이나 흡연자, 당뇨 환자나 음주를 즐기는 경우라면 적극적인 검진이 중요하다고 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몸이 알려주는 췌장암의 초기 7가지 신호, 영상으로 확인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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