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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인 독점 탐방] 적도의 땅 에콰도르, 그 미지의 세계로 [4] - 필수 쇼핑 리스트 공개

김서하 기자 |2019-11-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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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너트, 아보카도 등 우리나라를 휩쓸고 지나간 수퍼푸드 중 상당  수가 중남미가 원산지다. 먼 만큼 기후도 풍토도 다른 남미이기에, 여행을 떠난다면 반드시 '쟁여와야 할' 에콰도르 현지 교민 추천 쇼핑리스트를 공개한다.



1. 남미의 산삼, 마카


'남자한테 참 좋은데...' 현지 교민이 강력 추천한 쇼핑리스트 No.1은 마카가루다. 우리나라에서 질 좋은 마카가루가 5만원~10만 원 가량에 팔리고 있지만, 에콰도르 현지에서는 단 몇천 원이면 마카가루 200g 한 봉지를 살 수 있다. 가격 면에서 품질 면에서 뛰어나니 많이 집어올 수록 이득이다.


2. 초콜릿 하면 가나? 에콰도르!

Republica Del Cacao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진=Republica Del Cacao 홈페이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원산지로 가나를 떠올리지만 실제 최고급 카카오빈 생산량의 대부분이 에콰도르에서 난다. 공항 면세점에 입점해 있는 '리퍼블리카 델 카카오(Republica Del Cacao)'는 쇼핑 필수템이다. 선물용 작은 초콜릿 상자 한 개가 5천 원에 달해 결코 싸지 않지만, 세계적 명성에 비하면 저렴한 수준이다. 마트에서 파는 카카오닙스조차 저렴하고 품질이 좋으니 잊지 말고 사올 것.


3. 기침에는 특효약, 유칼립투스 꿀

(사진=제조사 Natural Garden 홈페이지)

현지교민의 특별 추천으로 구입한 유칼립투스꿀. 마트에서 약품 코너에 팔고 있었으니 사실은 꿀로 만든 시럽약에 가깝다. 반신반의 하며 구입해 와 기침으로 밤잠을 못 이루는 지인에게 선물했다. 깜짝 놀랄만큼 효과가 좋았다는 얘기에 무겁게 쟁여온 보람이 느껴질만큼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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