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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 효과 탁월, 팥물 다이어트 여성들에게 인기 상승중

김주연 기자 |2019-11-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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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의 다이어트는 건강식품 등을 이용한 방법도 있지만 절식이나 식이요법도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되고 있다. 섭취하는 음식을 줄이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현대인에게 식도락의 즐거움을 앗아가는 '무조건 먹지말라'는 식의 다이어트 방법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을 가진 식품을 보조제로서 복용하는 것도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팥물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팥의 주성분은 탄수화물과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종 무기질, 비타민, 사포님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복용자로 하여금 이뇨작용을 돕고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아토피 피부염과 기미 제거에 도움을 주므로 예로부터 세안과 미용에 이용되었다. 또한 비타민 B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그리고 피로감 개선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팥은 살의 10배 그리고 바나나의 4배나 되는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서 나트륨이 체외로 잘 배출되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몸의 붓기를 빼는 것과 혈압 상승을 저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붉은 팥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을 보유하고 있어 영양학적인 보충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팥물은 지방간과 간의 해독작용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다이어트 및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팥은 오랜 재배역사를 가진 식물으로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식쟤료다. 팥 효능은 비타민B가 풍부해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 및 피로감 개선, 기억력 감소 예방에 도움을 준다. 팥에는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나트륨이 체외로 잘 배출되도록 도와줘 붓기를 빼주고, 혈압 상승을 억제해주는 효능이 있다. 팥물은 지방간과 간의 해독작용에 좋다. 팥은 열과 땀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과다 섭취 시 기운이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알려진 팥은 지방분해와 붓기제거에 뛰어나다. 팥은 이뇨작용이 있어서 붓기를 빼주는데 그만이다. 우리 몸 속에 노폐물과 체내 부종을 밖으로 배출해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시 병행하면 체중감소 효과도 있다고 한다. 특히 팥을 우려서 나온 팥물로 하는 팥물 다이어트가 인기다. 최근 한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가 팥물을 들이켜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팥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이다. 


팥은 사계절 내내 애용되는 식재료다. 팥 효능은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이뇨작용을 하고,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을 없애주어 아토피 피부염과 기미 제거에 도움을 준다. 세안과 미용에 좋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팥 효능은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곡류에 팥을 넣어 먹으면 영향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팥물은 간 해독에 좋다. 팥 부작용은 사포닌이 다량 함유되있어, 과다섭취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과다복용은 삼가야 한다.


다리와 얼굴이 부어있어 고민을 하는 경우, 팥은 매우 좋은 음식이다. 팥은 다리부종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데, 사포닌과 칼륨 성분이 나트륨이 체외로 잘 배출되도록 해줘 붓기를 제거해준다. 팥 하체다이어트는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방송인 김슬기가 최근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에 나와 팥물을 마시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김씨는 방송에서

"평소에 팥물을 마신다. 그게 몸의 독소를 배출해 준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다. 또 제가 위가 약해서 커피를 잘 못 

마신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김씨가 팥물을 마시는 장면.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팥물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팥과 물과 약간의 소금을 준비한다. 팥은 깨끗하게 씻어 하루 전 깨끗하게 불린다. 불린 팥은 솥이나 냄비에 물을 붓고 센불에서 끓인 후, 끓인 물을 버린다. 그 후 다시 물을 부어 센불에서 끓인다. 헹군 팥은 다시 솥에 물과 함께 넣는다. 이때 팥을 삶는데, 직접 맛을 보고 말캉한 정도가 되면 팥물을 얻을 수 있다. 남은 팥물과 팥은 소금을 약간 섞고 뚜껑을 덮고 조금만 더 익히면 된다. 수분 없게 하기 위해 센불에 수분을 날려야한다. 팥으로 팥빙수만들기를 할 수도 있다.


시중에는 팥 가루로 만든 팥물 스틱도 판매중이다. 인터넷사이트 검색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하루 2리터의 물을 마시면 좋은데, 이때 그냥 물보다 팥스틱을 2개 정도 넣고 잘 흔들어서 때때로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팥물로 간단하게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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