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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모공 관리법 5가지

채찬병 기자 |2019-11-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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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찬바람이 부는 가을철에는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피지선이 제기능을 하지 못해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진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해 피부의 수분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환절기에는 모공관리만 잘해도 매끈매끈하고 광이 나는 얼굴을 가질 수 있다. 확장된 모공은 심미적으로도 좋지 않으며, 피부 노화 및 피부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넓어진 모공을 줄이기 위해 피부과를 찾아 많은 비용을 들여 관리를 하면 비용 지출도 생긴다.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하면 모공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모공 관리를 위한 핵심 수칙은 꼼꼼한 세안을 하는 것이다.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세정제 선택시에는 알칼리성 제품 대신 피부에 자극을 덜 주는 약산성 세안제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는 피부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보호막이 있는데, 이 자연 보호막을 지키며 피지만 제거하는 세안이 필요하다. 지성피부의 경우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지분비가 더 많아 지기 떄문에 클렌징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또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온수의 물을 하루에 조금씩 나누어 1.5L~2L를 마셔주는 것이 좋다. 커피, 녹차, 술 등 이뇨작용을 하는 음료를 마시는 것은 피부건강에 오히려 좋지 않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모공 관리법 5

 

1.     세안제는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이마와 코주변은 꼼꼼히 세안한다. 알칼리성 제품의 경우 세정력이 강해 피부의 적절한 자연 보호막까지 제거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2.     1~2주에 한번은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공해준다. 주기적인 스크럽은 모공에 남은 노폐물을 청소하는 효과가 있다.

3.     피부 탄력 유지를 위해 세안 후 보습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한다.

4.     피지 분비량이 많은 피부를 가진 사람은 꼭 본인의 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한다. 피부에 맞지 않은 화장품을 사용시 모공을 넓게 만들 수 있다.

5.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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