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칼럼 > 칼럼

건강한 삶, 자연치유에서 찾는다

편집인 정원동 |2019-11-12 18:19

카카오톡 공유하기 이미지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미지 네이버 공유하기 이미지


현대인들의 삶은 매우 피곤하다. 흔히 100세 시대라 하지만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시간이 길다. 건강을 잃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우선 내 몸과 내 건강부터 챙기는 것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람은 지구·우주와 별개가 아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땅·공기·물과 같은 자연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으면서 살아간다. 몸속에 온갖 생·화학 물질들이 계속 축적되고 그것이 건강에 영향을 준다.

 

우리 삶의 질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건강이다.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또 무엇이 있겠는가. 생명은 천금을 주고도 사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평상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올바로 하는 것이다. 어느 날 큰병에 노출된 후에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우리는 살다보면,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릴 수도 있다. 가끔 자연속에 숨어 들어가 난치병을 고쳤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그것은 자연이 주는 치유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질병에 걸리기 전 자연의 힘에 최대한 가까이 간다면 질병으로부터 멀찌기 벽을 치고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이것이 바로 자연주의 건강의 기본인식이기도 하다.


벼가 익어가는 밀양의 들녁 정원동



우리가 사는 지구의 만물에는 자연의 섭리가 있고, 인간도 그 법칙에 따라 생명을 유지하고 사는 것이다. 지난 100년의 급속한 의학발달에 따라 우리는 ‘100세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 생활환경은 여전히 건강을 위협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교감하며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고, 긍적적인 생각, 절제된 생활, 휴식, 규칙적인 운동, 체중관리를 통해 삶에서 건강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바로 생명이다.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재물을 잃은 것은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은 것은 많이 잃은 것이지만, 건강을 잃은 것은 모두를 잃은 것이라는 말도 있다. 만병통치약은 없다. 자연으로부터 노화를 막고 훼손된 건강을 복구할 수 있다면 얼마나 현명한 일인가. 자연이 가장 좋은 약이고, 의사다.

   

저작권자 ⓒ건강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작성

Top